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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ry'에 해당되는 글 10

  1. 2011.07.12 Thinking in java 1독시작
  2. 2011.03.26 자바의 정석 완료.
  3. 2011.02.08 1...
  4. 2011.02.04 충격 회복?
  5. 2011.02.04 꿈....
  6. 2011.02.03 충격.
  7. 2010.11.30 공부 로드맵.
  8. 2010.07.04 4강 진출팀 배팅ㅋ
  9. 2010.06.26 아기와나
  10. 2010.06.26 대충 잡았다.
2011.07.12 14:32

Thinking in java 1독시작 Dairy/잡담2011.07.12 14:32

Thinking in java 1독 시작  (11.0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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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2011.03.26 16:07

자바의 정석 완료. Dairy/잡담2011.03.26 16:07

필요했던 부분 객체지향부분,컬렉션프레임워크부분 완료. ( 03.19 ~ 03.25)

실전코드로 배우는 실용주의 디자인 패턴 1독 시작.  (0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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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2011.02.08 00:19

1... 2011.02.08 00:1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1.02.04 23:49

충격 회복? Dairy/잡담2011.02.04 23:49

일단 다시 쓰기 시작해야겠다.

그 때 그 감정으로 쓸 수는 없겠지만.

지금 부터 채워나가자.

이번엔 직접 비공개포스트  카테고리에 등록해둬야겠다.

ㅠ_ㅠ

공부도 중요하지만 글 쓰는 것도 공부만큼이나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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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2011.02.04 23:40

꿈.... 2011.02.04 23:4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1.02.03 23:50

충격. Dairy/잡담2011.02.03 23:50

내 2년간의 정말 힘들게 기록하였던 글들을 다 날려버렸다.

백업해둔걸로 기억하고 무턱대고 확인없이 포멧을 한게 문제였다.

일기를 제외하면 650kb 일기 포함 850kb

대작이다. 라고 말할정도로 훌륭한 글은 아니지만 

내 2년간의 생각과 그리고 한 때 취미였던 소설이였는데..

무언가 허망하면서도... 진작 티스토리에 올려두었으면 이런 일은 없었는데

아직 연재하기에는 너무 창피한 수준이라 좀 더 다듬고 싶었다.

.... 한동안 후유증이 클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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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2010.11.30 07:00

공부 로드맵. Dairy/잡담2010.11.30 07:00

계획을 짜서 착실하게 진행해야지 .. 요즘 정신 없지만 핑계되고자 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께..

Effective Java --> Spring In Action (토비 스프링 병행) --> 새용량 데이터베이스 -->

The Logical Optimizer  --> Java Performance Fundamental --> Design Pattern

중간 중간 일하면서 공부한것도 정리하고.

공부시간엔 될 수 있는한 저 순서대로^^

심심풀이 시간엔 Java Puzzler , 자바 성능을 향상시키는 코딩... , 

주말이나 잠자기 전에 잠깐 보는 책은 교양책 ㅎㅎ

Effective java는 한달 안에 끝날거 같고 Spring은 2독 째라 2주안에 끝내야겠다.

본격적인 게임은 그럼 약 한달 반 뒤..  진짜 처음 보는 것들이라... 많이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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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2010.07.04 08:34

4강 진출팀 배팅ㅋ Dairy/잡담2010.07.04 08:34

가나 vs 우루과이   -> 무승부
브라질 vs 네덜란드 -> 브라질
독일 vs 아르헨티나 -> 독일
스페인 vs 파라과이 -> 스페인

젠장 브라질 형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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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2010.06.26 01:37

아기와나 Dairy/취미생활2010.06.26 01:37

아기와 나
감독 김진영 (2008 / 한국)
출연 장근석,문 메이슨,김별,박명수
상세보기

개인적인 평점 : ★★★★☆

며칠전에 친구와 관람했던 "아기와 나"

많은 이들은 실망했다고 하고 좋은 평점을 주면 알바생으로 매도해버리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고 감동적으로 보았다.

사소한 거에도 눈물을 자주 흘리는 나 이지만 그걸 감안해서라도 정말 많이 울었다 -_-;

영화 줄거리는 간단하게 하자면 싸가지 없는 고등학생 "장근석" 의 아기 키우기가 주된 줄거리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줄거리만 보자면 어느 부분이 슬픈지 그리고 장근석이라는 배우가 그렇게 눈물을 자아내는 연기를 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을 가졌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But!!! 왠걸.

정말 대단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가장 주되게 눈물을 흘린 원인이라면 장근석이 보여준 아기를 키우는 모습도 모습 그리고

장근석 부모님 역할로 나온 분들의 이야기

어린 시절 내가 겪었던 비슷한 일들. 즉 내 스스로 감정이입이 되어버려 부모님 생각에 많이 울게 된 경향도 없지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김별 이라는 케릭터의 매력.

4차원 소녀 라는 흔한 케릭터 이지만 김별은 그 4차원 소녀를 좀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해야할까?

장근석을 위해 보여주는 모습들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이런 장점이 있으면서도 이 영화가 많은 이들에게 욕을 먹는 이유 중 개인적인 이유를 써보자면

1. 스토리의 개연성 부족

김별이 뜬금없이 나타나서 장근석을 사진 찍으면서 좋아한다고 하질 않나. 장근석 어린시절과 똑같이 생겨서 자신의 아기

인 줄 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친구의 아기였다는 것..

2. 스토리의 진부함

같이 본 친구의 의견 이다. 많이 쓰일 수 있는 이야기를 가져다 썼기에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
(실제로 대전 CGV에서 이 영화를 봤을때 물론 시간상 이른 시간이였지만 사람이 10명 정도 밖에 안됐다는 건 기대감이 많이 떨어지는 이유라고 볼 수 있겠다.)

사실 둘다 킬링용으로 보고자 했으니 둘 다 평점이 높을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허나 부모님의 대한 생각이 문득 나는 건 이 영화에 대한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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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쾌한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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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랑 이런건 나중에 시간될때 만들기로 하고! 일단 PC들에 저장해놨던 글 들과 흩어져있던 글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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